팔라벨라, 다 자라도 강아지만 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

말이라고 하면 넓은 초원을 힘차게 달리는 커다란 모습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. 그런데 성체가 되어도 사람의 허리 정도밖에 오지 않는 아주 작은 말도 있습니다. 바로 팔라벨라입니다. 사진만 보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망아지처럼 보이지만, 팔라벨라는 원래 체격 자체가 작은 미니어처 말 품종입니다. 작은 몸에 말 특유의 긴 갈기와 꼬리, 탄탄한 다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어 마치 … 더 읽기